



타일반 1주차에는 학생들이 타일 한 장 붙이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.
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것부터가 어려워 여러 번 수정하며 익숙해지는 과정이었습니다.
하지만 2주차에 접어든 지금은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.
한 면에 여러 장의 타일을 수평과 수직을 맞춰 시공해보고,
더 나아가 넓은 벽면에 팀원들과 함께 타일을 붙여보는 작업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.
아직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,
반복 작업을 통해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현장 감각도 함께 키워가고 있습니다.
앞으로 더 발전해 나갈 모습이 기대됩니다!
2주차도 화이팅!